모든 기업이 AI를 말합니다.

성과로 만드는 기업은 소수입니다. 문제는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과잉입니다.

성패를 가르는 것은 판단입니다.

무엇을 내재화하고 무엇을 위임할지, 그 기준을 세우는 일이 먼저입니다.

판단부터 실행, 운영까지.

의사결정, 구축, 운영 대행까지 전 구간을 하나의 파트너가 책임집니다.

검증 가능한 성과만 남깁니다.

착수 전에 성공 기준을 합의하고, 숫자로 확인된 것만 확대합니다.

AI 투자와 성과 사이에는
구조적 간극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도입이 멈추는 지점은 기술 검토가 아니라 질문을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어떤 업무가 자동화에 적합한지, 어떤 데이터가 자산 가치를 갖는지, 성공을 무엇으로 측정할지가 정의되지 않은 채 솔루션 비교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간극을 세 가지 구조로 진단합니다.

  1. 기준 없는 선택지 과잉

    생성형 AI, 자체 구축, 버티컬 SaaS, 에이전트 자동화까지 선택지는 늘었지만, 자사의 업무 구조와 데이터 성숙도에 비추어 우선순위를 매길 내부 기준은 없습니다. 기준 없는 비교는 결정을 만들지 못하고 검토만 반복시킵니다.

  2. 회수 구조가 설계되지 않은 투자

    AI 투자는 비용이 먼저 발생하고 효과는 늦게 나타납니다. 적용 업무의 시간과 비용 베이스라인을 측정하고 회수 시점을 사전에 설계하지 않으면, 도입 이후에도 성과를 입증할 수 없어 확산 동력을 잃습니다.

  3. 도입 이후를 감당할 운영 역량의 부재

    도입은 프로젝트지만 성과는 운영에서 나옵니다. 프롬프트와 워크플로의 개선, 데이터 품질 관리, 구성원의 활용 정착을 담당할 조직이 없다면, 도입된 AI는 수개월 안에 쓰이지 않는 라이선스로 남습니다.

K&Y는 이 세 간극을 메우는 것을 사업의 정의로 삼습니다.

Our Approach

모든 업무가 도입의 대상은 아닙니다

내재화할 것과 위임할 것을 가르는 판단이 AX 전략의 첫 번째 의사결정입니다.

진단은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이 업무는 조직의 역량으로 내재화해야 하는가, 아니면 외부에 위임하고 결과만 소유해도 되는가. 경쟁우위와 직결되는 핵심 프로세스는 컨설팅과 구축을 통해 내재화하고, 반복적이되 차별화 요소가 아닌 업무는 K&Y가 AI로 대신 수행해 고정비를 변동비로 전환합니다. 이 구분으로 기업은 제한된 예산과 인력을 가장 회수율 높은 지점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보류 권고까지 명시하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도입하지 않아야 할 곳을 가려내는 것 역시 컨설팅의 책무입니다.

두 개의 서비스 라인, 하나의 목표

검증 가능한 성과.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어두운 회의실
Enterprise Practice

For Enterprise

AX Consulting & Delivery

전략 보고서로 끝나는 컨설팅은 하지 않습니다. 업무 프로세스 분해와 데이터 성숙도 진단에서 시작해 기대효과의 정량화, 벤더 중립적 솔루션 선정, PoC 설계, 본 구축의 총괄, 현업 조직의 활용 정착까지, 의사결정과 실행 사이의 전 구간을 단일 파트너로서 관리합니다. 대규모 플랫폼 구축을 발주자와 수행사 양쪽에서 경험하며 축적한 방법론입니다.

단계오퍼링산출물
진단AX Readiness 진단: 업무 분해, 데이터 자산 평가, 조직 역량 진단진단 보고서, 적용 후보 업무 맵
전략우선순위와 ROI 설계: 베이스라인 측정, 회수 시나리오 수립AX 로드맵, 회수 모델
검증PoC 설계와 수행: 성공 기준 사전 합의, 벤더 중립 비교 검증결과 리포트, Go/No-Go 권고
구축구축 총괄 PM: 요구사항, 품질, 일정, 보안과 거버넌스 설계운영 가능한 시스템, 운영 체계 문서
정착조직 내재화: 실무자 교육, 활용 가이드라인, 개선 사이클 이관교육 프로그램, 운영 플레이북
줄지어 선 서버 랙 사이의 통로
Managed Operations

For Growing Business

AI Managed Service

모든 기업이 AI 조직을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도입과 운영의 총비용이 기대효과를 넘는 규모라면 합리적 선택은 소유가 아니라 이용입니다. 마케팅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과 리포팅, 고객 응대, 반복 문서 업무를 우리의 AI 파이프라인이 대신 수행하고, 고객사는 담당 컨설턴트의 검수를 거친 결과물만 정기적으로 받습니다.

업무 영역대행 범위전달 주기
콘텐츠블로그, SNS, 상세페이지, 뉴스레터 기획과 제작주간
데이터 분석매출, 고객, 상권 분석 리포트와 대시보드 운영주간·월간
고객 응대문의 응대 자동화 설계와 운영, FAQ 지식베이스 관리상시
백오피스견적, 계약, 정산 문서 자동화와 정기 보고 자동화상시

고정비의 인력 조직을, 변동비의 AI 서비스로.

기술은 수단입니다.
조합의 설계로 승부합니다

단일 기술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 성과는 생성형 AI, 검색 증강, 에이전트 자동화, 예측 모델을 업무 구조에 맞게 조합하고, 사람의 검수 지점을 어디에 둘지 설계하는 데서 나옵니다.

관건은 생성 그 자체가 아니라 통제입니다. 브랜드 톤과 사실관계를 학습과 검수 루프로 통제할 때 비로소 상업적 품질에 도달합니다. 프롬프트 체계 설계, 톤앤매너 학습, 휴먼 검수 게이트를 포함한 생성 파이프라인 전체를 설계합니다.

브랜드 가이드생성 파이프라인초안검수 게이트발행

적용. 상세페이지, 캠페인 카피, 보고서 초안의 대량 생산과 제작 리드타임의 구조적 단축.

범용 AI의 한계는 우리 회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RAG는 사내 규정, 상품 정보, 계약 문서를 색인으로 구조화해 AI가 회사의 문서에 근거해 답하게 만드는 아키텍처입니다. 답변마다 출처가 명시되어 정확성이 규제 요건인 산업에서도 감사 가능성을 확보합니다.

사내 문서벡터 색인검색근거 기반 생성답변과 출처

적용. 사내 지식 Q&A, CS 응대 지원, 계약과 규정 검토 보조.

AI 에이전트는 문서를 읽고 상황을 판단하며 다단계 업무를 수행합니다. 핵심 설계 변수는 자동화 범위가 아니라 승인 지점입니다. 업무별 위험도 평가를 기반으로 사람의 개입 단계를 설계해 리스크와 효율의 균형을 잡습니다.

접수판독과 분류처리와 문서화사람 승인완결과 기록

적용. 견적, 정산, 발주, 정기 리포팅, 인입 문의의 분류와 배정.

발주량, 입지, 가격, 이탈 같은 반복 의사결정을 확률로 계량화하고, 실제 결과를 재학습하며 정확도를 스스로 갱신합니다. 모델 개발에 앞서 데이터 품질 진단과 정합성 확보를 선행합니다. 모델의 상한은 언제나 데이터가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정제모델 학습예측과 제안실측 재학습

적용. 수요 예측, 이탈 조기 감지, 상권과 입지 평가, 프라이싱 검토.

우리는 특정 벤더의 리셀러가 아닙니다. 문제로부터 역산해 기술을 조합하고, 필요하다면 지금은 도입할 때가 아니라는 결론까지 제시하는 것. 그것이 K&Y가 정의하는 기술 중립성입니다.

Industry Practice

산업의 문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AI 적용의 난이도는 기술이 아니라 도메인에서 결정됩니다. K&Y는 다섯 산업에서 플랫폼 구축과 데이터 사업을 직접 수행해 왔고, 그 경험을 진단의 정확도와 실행의 속도로 전환합니다.

커머스 · 리테일

인사이트
커머스의 병목은 트래픽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상품 콘텐츠 제작과 CRM 운영에 조직의 시간이 소진되는 동안, 축적된 구매 데이터는 개인화라는 본래의 용도로 쓰이지 못한 채 방치됩니다.
솔루션
상품 콘텐츠 생성 파이프라인 구축, 구매 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과 CRM 자동화, 리뷰와 문의 응대 자동화.
수행 근거
대형 오픈마켓과 D2C 커머스 플랫폼의 전략 수립, 구축, 운영을 다수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세 가지 약속

실행자의 관점으로 진단합니다

전략을 문서로 납품하고 떠나는 조직이 아닙니다. 플랫폼과 사업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본 조직으로서, 실행 단계에서 무엇이 계획을 무너뜨리는지 알고 그 지점을 설계에 미리 반영합니다.

벤더 중립을 계약으로 보장합니다

특정 솔루션의 판매 인센티브를 갖지 않습니다. 권고의 근거는 언제나 고객사의 업무 구조와 총소유비용이며, 경우에 따라 도입 보류를 권고하는 것까지가 우리의 책무입니다.

성과는 사전에 정의하고 사후에 검증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착수 전에 성공 기준과 측정 방법을 합의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파일럿이 기준에 미달하면 확장하지 않습니다. 작게 검증하고, 숫자로 확인된 것만 확대합니다.

첫 미팅에서 제안까지, 2주면 충분합니다

긴 제안 절차는 그 자체로 비용입니다. 초기 진단은 경량화된 표준 방법론으로 진행되며, 2주 안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얼마의 기대효과로 진행할지 구체적 제안을 받습니다.

  1. 01

    Discovery

    무료 진단 미팅. 업무 구조와 문제 정의를 청취합니다. 영업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30분
  2. 02

    Assessment

    적용 후보 업무의 우선순위화와 기대효과 추정, 로드맵 제안.

    2주
  3. 03

    Pilot

    성공 기준을 사전에 합의한 PoC 수행과 결과의 정량 검증.

    4~8주
  4. 04

    Scale · Operate

    본 구축과 내재화, 또는 Managed Service 전환.

    지속

Contact

도입이 답인지, 위임이 답인지.
그 판단부터 함께 합니다

30분 진단 미팅은 무료이며, 어떤 구매 의무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메일 문의 cs@knyasso.com